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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자 천안함 조작설 주장 “통킹만 사건의 제2국면” 지난 2010지방선거 자료 모음

 정보에 따르면 천안함 사건은 전형적인 덤터기 씌우기 작전이다. (False Flag Op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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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yne Madsen 웨인 맷슨 (탐사전문 저널리스트) 발표

 

 1. 오키나와 해병기지의 존속을 위해 미국이 일본의 양해를 얻어 의도적으로 유발한 사건이다.

 

 2. 극우주의자 이명박이 정권을 획득한 후, 초강경 대북정책으로 북한을 궁지에 몰아왔다.

 

 3. 무고한 피해자인 북한은 경제협력과 북핵문제에서 아주 궁핍하고 어려운 상황에서 이런 행위를 통해 아무 실익도 얻을 수 없다.

 

 4. 해외순방을 거의 하지 않는 김정일이 국가차원의 극한 위기를 감지하고 중국을 방문한 것이다.

 

 5. 미국이 북한을 지목하고 북한은 즉각 부인하고 중국은 북한의 입장을 신뢰하고 미국의 의도를 강력히 의심하는 중이다.

 

 6. 사고지역은 한미합동 레이더 기지, 첨단정찰시설, 등 모든 장비가 다 갖추어진 지역이고 사고당시 인근 해역에 미국 함대가 밀집해 있었으며 미 살보함에 16 심해다이버가 동승하고 있었다는 것은 우연의 일치가 아니다. 독일제 어뢰는 북한에 판매되지 않는다.

 

 7. 한반도는 기술적으로 전시상태이며 일촉즉발의 위험지대다.

 

 8. 오바마가 천명한 외교원칙은 여전히 일방주의이고 부시의 정책을 그대로 답습해서 포장지만 살짝 바꾼 것에 지나지 않는다. 냉전정책은 오히려 한 술 더 뜨는 측면도 있다.

 

 9. 힐러리가 한국을 거쳐 중국을 방문한 목적은 천안함 사건에 대한 미국의 입장을 강조하고 사실상 거래하는 것에 있었다. 그런데 중국은 요지부동이고 여전히 미국을 의심하고 있다.

 

 10. 분명한 것은 이번 사건을 통해 미국이 통킹만사건, 이라크 침공과 같이 적국에 누명을 씌워서 외교목적을 달성하려 하는 것이고, 미국이 그 방면에 있어서 전문가임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덧붙여 일본의 유키오 히토야마 총리는 남북간의 긴장이 고조됨에 따라 그가 선거 기간중 공약으로 내걸었던 미군 기지 이전문제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었으며, 오키나와에 주둔한 미 해군 기지의 철거 여부가 불투명해졌다고 암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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